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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훈수

구글 애드센스 리뷰

훈수(훈수두는훈) 수풍 2017.01.04 23:46

안녕하세요 훈수입니다. 


오늘은 제가 구글 애드센스를 도전해본 


후기를 한번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7월달부터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사실 블로그의 시작은 



이 작은 책 한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한창 취미생활을 찾고 있었고, 


제가 좋아하는 영화와 한번 접목시켜보고 싶었는데, 


마침 이 책을 읽고 블로그라는 


세계에 눈이 떠지게 되었습니다. 


책에서 가장 눈에 띄였던 것은 


바로 블로그로 수익을 창출해낸다는 


신세계였습니다. 


그 시작에 구글 애드센스가 있었고, 


저는 블로그의 시작 목표를 


구글 애드센스로 잡고 시작했습니다. 


저는 게시물이 10개 이상 정도 되면 


승인이 날 수 있다는 것을 


보고 


10개 정도 된 후에 도전하였습니다. 


결과는 역시나 처참했습니다. 


불합격 사유는 흔히들 나오는 


콘텐츠 불충분이었습니다. 


게시글 10개를 갓 넘었을 때 


신청했으니 콘텐츠 불충분이 나오기 


충분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계속 도전했습니다. 


취미생활도 같이 겸하면서 


돈도 벌 수 있다는 솔깃함에 


바로 더 도전했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니 


1차는 어쩌다보니 합격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쁜 마음에 들떠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1차가 어렵지 


2차는 전혀 어렵지 않다... 


광고코드만 삽입하면 된다... 


라는 문구를 보았기에 


삽입 해놓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걸 



2차에서도 콘텐츠 불충분으로 


불합격을 계속 했습니다... 


흑 이래서 애드고시라는 말이 있구나...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그래도 계속 포기하지않고 


꾸준히 게시물을 늘리려고 노력하고 


이웃님들과도 소통하려고 하다보니 


이렇게 



합격까지 하게되었습니다. 


10번찍어서 안넘어가는 나무가 없다했는데, 


진짜로 열번정도 찍으니깐 된거 같습니다. 


사실 콘텐츠양이 그렇게 늘어난 것도 아닌데 


이렇게 승인이 난 거 보면 


불합격하더라도 


계속해서 신청을 넣다보면 

 

합격까지 승인 시켜 주는 거 같았습니다. 


제가 하고싶은 말은... 


꾸준한 포스팅과 적절한 텍스트양만 


있다면 애드고시에서도 


전부 합격 할 수 있다고 생각이듭니다. 


포기하지마시고, 


꾸준히 포스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6개월정도 애드고시에 지원한 리뷰였습니다. 


저의 훈수를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공감 및 댓글은 작성자에게 


매우 큰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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