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시크릿 시크릿은 과연 무엇일까

책 훈수|2018.06.22 19:08

노 시크릿 시크릿은 과연 무엇일까



한때 시크릿에 대해서 굉장히 긍정적으로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끌어당김의 법칙이라고 해서 우주의 메세지를 보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는 것인데 요즘 성공학의 관련된 책들을 많이 읽다보니깐 시크릿에 관해서 조금은 비관적인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도서관에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생각이 없을 까 해서 책을 좀 찾아봤는데, 이지성 작가의 노 시크릿이라는 책이 있어서 읽어봤습니다. 



끌어당김의 법칙이라는 것이 사실 굉장히 재밌으면서도 될법한 내용 입니다. 부자가 되고 싶으면 자신이 원하는 만큼의 달러를 설정해놓고, 매일 매일 생각을 하면 그대로 이뤄지고, 부유를 끌어당기면 부유가 형성된다는 점입니다. 말이 쉽지 사실 끌어당김의 법칙은 굉장히 운 적인 요소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한때는 와 이게 진짜 되나 라는 생각을 했지만 많은 성공학 관련 책들을 읽어보면 이런 간절함과 더불어서 자신의 실력을 키워야 한다는 점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진정으로 끌어당겨본적이 없어서 확답을 드리긴 어렵지만 성공을 위해서는 진정한 노력과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꼭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가만히 앉아서 온 우주의 기운을 끌어당기기 보다는 명상도 반드시 필요하지만 지금 계획하고 있는 일을 행동으로 옮겨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시크릿을 전적으로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간절한 마음이 있어야 엄청난 노력을 할것이며, 계속해서 부를 끌어들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요즘들어 성공하고 싶어서 내가 노력한 만큼 돈이 들어오는 일을 계속해서 찾고 있습니다. 그래야 빠르게 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기에 머니라인을 조금씩 구축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도 그 중 하나 이며, 점점 더 치열해지는 싸움끝에서 나만의 키워드를 한번 찾아봐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책의 의도는 굉장히 흥미롭고, 꾀 동의하는 부분도 많습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성공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방향과 그릿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릿이라는 책은 흥미로운 내용이 많기 때문에 시간되실때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성공을 끌어당기기 위해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자신의 실력을 키우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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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짱이 2018.06.24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상술 같아요. ㅋㅋㅋ

디지털 노마드 후기 새로운 세상의 변화

책 훈수|2017.10.01 12:24

우연히 디지털 노마드라는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예전부터 관심이 많았기때문에 이번 기회에 더 심층적으로 알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구입을 했습니다. 아니라 다를까 굉장히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우선 책의 표지부터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굉장히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디지털노마드 후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사는 신인류들이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만큼 일하며 사는 법이라며 표지를 장식하고 있네요. 책의 목차를 많이 분류되어있지만 제 생각에는 2가지 파트로 나뉘어져있다고 생각합니다. 첫번째로는 지금 우리의 삶에서 벗어나 우리가 디지털 노마드로 살아야 되는 이유가 제시 되어있습니다. 


디지털노마드 후기


직장 경력 없이도 누구나 돈을 빠르게 버는 세상이 왔습니다. 만약 초등학생이더라도 좋은 소재로 유튜브 스타가 될 수 있는 그러한 세상이 왔습니다. 지금 바로 4차 산업 혁명 파도가 오고 있는데 이러한 새로운 변화의 흐름에 잘 타야만 세상에 없던 새로운 직업을 발견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가 모르는 블루오션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지금 세상이 그러한 세상입니다. 


디지털노마드 후기


두번째 파트에서는 이제 디지털 노마드가 되기위해서 어떠한 것들을 통해서 일 할 수 있을 까라는 주제로 많은 방법들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위에서도 보시면 알겠지만 각종 SNS를 통해서도 돈을 얻을 수 있는 인플루언서가 있으며, 저처럼 블로그를 하면서도 수익화를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재밌게 봤던 것이 바로 구글 애드워즈를 통해서 수익화를 하는 방법이었습니다. 제가 직접 광고주가 된다고는 생각을 못해봤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책은 탄탄하게 잘 구성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에 이런쪽에 관심이 생긴다면 이 책을 기본서로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자신이 노력해야 하는 부분도 많기 때문에 책을 읽는 것으로 끝내는 게 아니라 실전적으로 접근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렇다면 이 쯤에서 책의 후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디지털 노마드에 대해 많이 아시는 분들은 다 아는 내용이잖아 뭐야. 라며 넘길 수도 있지만 모든 책들에는 배울 인사이트가 많기 때문에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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