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코인 이야기 2화
서론
안녕하세요, 훈수입니다. 2화를 쓰러 왔습니다. 지난 화에선 저의 망하는 이야기까지 하고요. 그 뒤로 저는 코인을 접었습니다. 21년까지 열심히 대학생활 및 취업준비를 했고요. 코인을 다시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는데 그게 뭐냐면..
NFT가 뭔데????
코인을 할 때 당시에 코인을 안하던 제 친한 친구가 1명 있었습니다. 그 친구가 NFT라는 것이 요즘 핫하다고 했습니다. 그 친구는 syltare라는 프로젝트의 늪을 민팅했는데 몇억을 벌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저의 눈이 돌아갔습니다. 뭐?? 억??? 시불??? 나는 백만원도 없어서 허덕이는 억이라고? 그 친구는 거짓말을 하는 친구는 아니었기에 저도 믿고 한번 여러 가지 찾아봤습니다.
텔레그램을 알게 됨.
잘몰랐는데 코인 정보는 텔레그램에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봐도 텔레그램으로 유도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텔레그램이라는 것을 한번 다운 받아봤고,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꽤 걸렸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포워딩한 글도 본인이 쓴 글인줄 알고 막 질문을 엄청하고 그랬습니다.
개인 지갑 설치
텔레그램을 들어갔더니 신세계가 펼쳐졌습니다. 저는 그 전까지 업비트에서 매매만 해서 몰랐는데 개인 지갑이라는 것이 브라우저로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당시에 클레이튼 지갑이 엄청 유행이여서 카이카스? 였나 뭐 그런 걸 깔아서 썼습니다. 현재는 바뀌었는데 뭐였는지 기억이 안납니다. 아무튼 저도 그렇게 클레이튼 지갑으로 처음 늪판을 들어왔고..
그때부터가 나락의 시작..이었습니다.
하하하하하
저는 그렇게 클레이튼 늪으로 코인판에 다시 복귀했고..

쉽팜이라는 것을 시작하고.. 저 ㅈ같은 양에 천만원 가까이 꼴아박으면서.................
참교육을 받기 시작합니다. 그 뒤에 어떻게 되었는지는 다음 이야기에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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