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프덱스 하다가 망하는 이유 5가지(제가 경험해봤어요...)

코인 훈수|2026. 4. 8. 22:38

서론

 

퍼프덱스 직접 3달 해보면서 느낀 현실, 수수료, 포인트 파밍, 볼륨 트레이딩의 함정까지 솔직하게 한번 정리해보겠습니다. 

 

 

본론

 

요즘 퍼프덱스 하는 분들이 꽤 많아진 것 같습니다. 저도 꾸준히 하고 있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돈 벌려고 시작했지만 돈을 잃는 경우가 더 많았습니다. 허허 그냥 한번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왜 망하는지... 

 

1. 수수료를 무시함.

 

분명히 라이터 같은 퍼프덱스를 하면 수수료가 제로라고 홍보를 합니다. 근데 알고보면 제로가 절대 아닙니다... 그리고 보통 이렇게 생각합니다. 어차피 그 수수료가 포인트로 환산되니깐 괜찮겠지? 이런 생각으로 진행하면 거의 망하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수수료는 없더라도, 스프레드, 슬리피지 이런 것들도 다 비용인데 이걸 전부 무시하고 거래 때리니깐 그냥 천천히 돈이 녹습니다. 생각보다 굉장히 큽니다. 이거..

 

2. 무지성 볼륨 늘리기

 

솔직히 퍼프덱스 작업을 하면 볼륨이 정말로 중요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대부분 그렇습니다. 그렇기에 큰 돈을 가지고 운용을 하면 큰 포인트를 가져갑니다. 당연한 이치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돈이 없는 사람은 어떻게 할까요? 고 레버리지로 생돈을 녹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 또한 그랬습니다. treadfi라는 플랫폼을 사용해서 돈을 녹이기도 하였습니다. 

포인트가 쌓이긴 하지만, 포인트당 단가를 계산하면 FDV 기준 2B은 넘어야 손해 안보는.. 그런 미친 평단가가 나옵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 

 

3. 포인트가 결국 돈인줄 앎.. 

 

최근 엣지엑스가 이런 포지션을 보여줬습니다. 보통 1포인트가 같은 1포인트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 또한 그랬습니다. 근데 엣지엑스는 초창기에 캔 1포인트와 후반부에 캔 1포인트가 달랐습니다. 그러면...... 사실상..... 초창기에 평단가 낮게 많은 포인트 채굴이 가능한 메리트가 아예 없어지는 것인데.. 허허허 앞으로도 이런 퍼프덱스가 나온다면 꽤.. 어려워 보입니다. 

 

4. 시드 관리가 어려움...

 

제가 퍼프덱스를 하면서 느낀 점은 시드 관리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저는 솔직히 진짜로 소액으로만 퍼프덱스를 굴려서 꽤 큰 수익을 보려고 상방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라이터 같은 경우에는 꽤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그래서 베리에이셔널도 그런 수순을 밟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거래를 하고 있긴 한데.. 이게 포인트에 국한하면 생각보다 시드관리가 너무 어렵습니다. 

 

 

 

솔직히 말이 퍼프덱스 작업이지 그냥 선물 거래를 하게 된다면 잃어도 소생 기회를 살짝 주는... 그런 바카라랑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5. 기댓값 계산이 장세에 따라 너무 다름... 

 

솔직히 라이터나 하이퍼리퀴드는 아예 하락장일 때 나온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불장엔 FDV 1B은 개나소나 가는 경우가 허다한데, 지금 같은 장세에서는 100M만 가도 감사하다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based가 그렇습니다. 처음 based가 나올 때 이게 100M로 끝날거라고 감히 누가 예상이나 했을까요???? 

 

결론

 

처음 퍼프덱스를 할 때만 해도 진짜 꽤 많은 돈을 박아가면서 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계속 계산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NADO에서 돈을 빼고, 베리에이셔널에서 돈을 뺴서 현물 투자를 했습니다. 계속해서 출금하는 습관을 들이면서 펍덱작업을 해야겠습니다. 결국 전 큰 돈 베팅이 어렵기 떄문에..! 어떻게든 우상향 하는 방식으로 가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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